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약속을 맺는 자리에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합니다. 축의금을 보내주실 분들을 위해 계좌를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