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활동 운영정책

공고일: 2026년 9월 30일 · 시행일: 2026년 10월 7일

이 정책에서 “회사”는 웨딩뉴스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웨딩채널을 말합니다. 관계 법령과 서비스이용약관에 반하는 권리 제한의 근거로 이 정책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제1조 목적과 지위

  1. 이 정책은 웨딩뉴스에서 기사 작성 권한을 신청하거나 부여받은 회원의 작성·심사·정정 기준을 정합니다. 서비스이용약관 제13조와 커뮤니티 운영정책을 함께 적용합니다.

  2. 기자 권한의 부여만으로 고용·대리 관계, 고정 보수 또는 취재 권한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관계와 지급 의무는 계약·업무 실질 및 관계 법령에 따릅니다.

  3. 기자 신청은 마이페이지 또는 기자 가입 화면에서 합니다. 기자 유형(신랑·신부)을 선택하고, 예식 정보와 한 줄 소개·소개글·블로그·인스타그램 주소는 선택하여 입력하며, 이 정책을 포함한 필수 약관에 동의합니다. 별도 증빙 서류는 받지 않습니다. 회사 운영자 계정과 파트너 계정은 기자 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4. 한 회원이 심사 중인 신청은 1건만 둘 수 있으며, 심사 중에 다시 제출하면 기존 신청 내용이 갱신됩니다. 신청은 심사 중·승인·반려 상태로 처리되고, 신청인이 스스로 신청을 취소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승인되면 즉시 기자 권한이 부여됩니다.

  5. 반려할 때는 사유를 적습니다. 여러 신청을 한꺼번에 반려할 때에도 각 신청인에게 사유를 알립니다. 신청인은 서비스 내 알림과 마이페이지 “기자 신청 현황”에서 접수 내역·심사 결과·반려 사유를 확인하고, 횟수 제한 없이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6. 신청은 접수일부터 영업일 3일 이내에 심사 결과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심사에서는 신청 시 입력한 정보가 사실인지, 허위 경력이나 타인 명의가 아닌지, 이용이 제한된 이력이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글의 분량이나 문체 같은 작성 역량을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허위 경력·타인 명의로 신청하지 않습니다.

제2조 기사 작성과 자료 확인

  1.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고 주요 사실·수치·인용의 출처와 시점을 확인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확정된 사실처럼 보도하거나 제목·사진·자막으로 본문과 다른 인상을 주지 않습니다.

  2. 체험 기사는 실제 경험에 근거하여 작성합니다. 이용하지 않은 업체를 이용한 것처럼 꾸미거나 취재·인터뷰·증빙을 조작하지 않습니다.

  3. 타 매체·보도자료·사진·영상의 이용 권한과 적법한 인용 요건을 확인합니다. 출처 표시만으로 무단 복제·전재가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4. 개인정보·초상·사생활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연락처·계좌·신분정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자료를 제공받았다는 사정만으로 공개 권한이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5. AI는 작성 보조에 사용하더라도 사실·출처·권리관계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생성된 인터뷰·후기·인물을 실제 취재 결과처럼 제시하지 않습니다. 광고상 가상인물 표시는 광고·제휴 정책을 따릅니다.

제3조 이해관계와 광고

  1. 광고료, 협찬, 무료 이용, 할인, 포인트, 수수료 또는 업체와의 고용관계 등 추천·기사의 신뢰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해관계를 회사에 알리고 필요한 공개 표시를 합니다.

  2. 광고성 콘텐츠는 광고 및 제휴 정책에 따라 일반 기사와 구분합니다. 기사 작성 권한으로 회사의 광고 계약·보도 보장·금품 수령을 무단 약속하지 않습니다.

  3. 독립적인 취재·비판을 대가 지급과 맞바꾸거나 업체에 기사 삭제를 조건으로 부당한 대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제4조 제출·심사·수정

  1. 웨딩뉴스 게시판은 승인제로 운영하며 모든 제출물이 자동 발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출한 기사는 승인 대기 상태가 되고 회사가 승인하면 발행됩니다. 이미 발행된 기사를 작성자가 수정하여 다시 제출해도 승인 대기로 돌아가며, 다시 승인될 때까지 공개되지 않습니다. 작성자는 승인 대기 중인 기사를 임시저장으로 되돌려 고칠 수 있습니다.

  2. 사실 확인, 권리·개인정보 침해, 광고 표시, 중복·품질 문제 등이 있으면 이유를 안내하고 반려할 수 있습니다. 반려 사유는 작성자에게 알림으로 보내고 기사 수정 화면과 마이페이지 글 목록에 표시합니다. 여러 기사를 한꺼번에 반려할 때에도 각 작성자에게 사유를 알립니다. 현재 별도의 보완 요청 단계는 없으며, 작성자는 반려 사유를 반영해 수정한 뒤 다시 제출합니다.

  3. 회사는 필자의 취지를 왜곡하는 편집을 하지 않으며 중요한 사실 변경은 확인합니다. 잘못된 내용이 확인되면 수정·정정 또는 필요한 게재 중단을 합니다. 발행된 기사를 게재 중단할 때는 사유를 반드시 적어 비공개 처리하고, 작성자에게 사유와 이의제기 방법(고객센터 1:1 문의)을 알립니다.

  4. 기사 심사·발행은 접수일부터 영업일 3일 이내를 목표로 합니다. 제목·사실관계·취지가 달라지는 수정은 고객센터 1:1 문의나 담당자 연락으로 작성자와 미리 협의합니다. 긴급한 권리침해 신고는 일반 심사 일정을 이유로 지연하지 않습니다.

  5. 작성자는 오류를 알게 되면 대상 기사·오류 내용·근거자료를 고객센터 또는 담당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정정 시 독자가 변경 내용을 알 필요가 있는 경우 정정 사실과 내용을 안내합니다. 현재 서비스에는 정정 표시란과 기사 수정 이력 공개 기능이 없으므로, 정정 사실은 본문 맨 앞에 정정한 날짜와 바로잡은 내용을 적는 방식으로 표시합니다(예: “[2026-10-05 정정] 예식장 이름을 A웨딩홀에서 B웨딩홀로 바로잡았습니다.”).

제5조 보상과 권리

  1. 기사 활동 포인트는 포인트 운영정책과 게시판별 적립·한도 기준에 따르며, 기사가 승인되어 처음 발행될 때 한 번 지급합니다. 서비스에는 원고료·취재비 지급 기능이 없으며, 별도의 원고료·취재비가 있으면 지급 조건과 권리를 별도 계약으로 정합니다.

  2. 기자 등급은 발행된 웨딩뉴스 기사 수에 따라 자동으로 정해지며, 등급별 기준과 포인트 배율은 포인트 정책 안내 화면에 표시합니다. 회사는 회원별로 등급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등급은 포인트 적립 배율에만 영향을 주며 작성 권한이나 한도를 바꾸지 않습니다. 회원 등급 배율과 기자 등급 배율 중 높은 쪽을 적용합니다.

  3. 게시물의 권리와 서비스 내 이용 범위는 서비스이용약관 제21조를 따릅니다. 별도 광고 사용·판매·제3자 독립 이용 허락에는 필요한 별도 허락을 받습니다.

  4. 보상 조건을 충족한 정상 활동의 정산과 위반에 따른 제재는 구분하며 권한 종료만으로 이미 발생한 정당한 지급청구권을 없애지 않습니다.

제6조 권리침해·자격 제한과 이의제기

  1. 기사에 관한 권리침해·삭제·반박 요청은 커뮤니티 운영정책의 접수·조치 절차를 따릅니다. 서비스의 법적 지위와 사건에 따라 언론중재법 등 별도 절차가 적용되는 경우 그 권리와 절차를 보장합니다.

  2. 허위·조작, 반복적 권리침해, 숨긴 광고, 권한 도용 등 위반 시 서비스이용약관 제24조에 따라 시정 요청·기사 제한·작성 권한 제한·계약 종료를 할 수 있습니다. 사유·범위·소명 방법을 안내하고 긴급조치 후에도 필요한 통지를 합니다. 기자 권한을 해제할 때는 사유를 적어 알림으로 알리며, 이미 발행된 기사는 권한 해제만으로 삭제되지 않습니다. 권한이 해제된 회원은 마이페이지 “기자 신청 현황”에서 “권한 해제됨” 상태와 해제 일시·사유를 확인하고 다시 기자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해제 일시·사유는 해제일부터 1년 동안 표시되며, 그 뒤에는 상태와 재신청 버튼만 표시됩니다.

  3. 작성자는 심사·제재에 대해 이 정책의 문의 절차로 자료와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조치는 정정하고 필요한 권한 복구·정산을 합니다.

정책의 변경과 문의

  1. 정책 변경에는 서비스이용약관 제5조를 적용합니다. 변경 이유·시행일·변경 전후 내용을 시행일 7일 전부터 공지하고, 이용자에게 불리하거나 중요한 권리·의무의 변경은 30일 전부터 공지하고 해당 회원에게 개별 통지합니다.

  2. 법령상 필요한 동의를 받고, 공지를 읽지 않았거나 답변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권리 포기나 새로운 결제·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미 발생한 정당한 지급·환급청구권을 소급하여 없애지 않습니다.

  3. 변경에 동의하지 않는 이용자에게는 원칙적으로 변경 전 조건을 적용합니다. 계속 제공할 수 없는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그 이유와 종료·정산 방법을 알리고, 서비스이용약관 제5조에 따라 위약금 없는 종료와 미제공 부분의 환급을 처리합니다. 이미 체결된 유료 계약의 불리한 변경에는 별도 합의 또는 적법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4. 문의·이의제기는 서비스 내 고객센터 또는 서비스이용약관 제3조의 연락처로 접수합니다. 대상 기록과 사유를 알려 주시면 필요한 자료를 확인하여 결과와 이유를 안내합니다. 공개 게시물에 계좌번호·신분증 등 민감한 자료를 올리지 마세요.

부칙

이 정책은 2026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